오늘 목표한 만큼 일을 못 해서 기분이 정말 엉망이거든요. 터덜터덜 집으로 가고 있는데 기사님이 눈치 없이 기분 안 좋아 보인다고 말을 거시네요 ㅠㅠ 안 그래도 속상해 죽겠는데 이럴 땐 그냥 네 하고 말아야 하는지, 아니면 피곤하다고 선을 그어야 할지.. 분위기 파악이 안되나봐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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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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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레강스2026.03.26.
아 그냥 피곤하다고 하세요ㅋㅋ 기분 안 좋은 게 티 나면 더 말 거는 기사님들 있더라고요.. 진짜 공기 읽으면 좋겠는데
민트초코작성자2026.03.26.
@엘레강스 진짜요ㅠㅠ 그냥 조용히 가고 싶은데 말이에요..
엘레강스2026.03.26.
@민트초코 ㅋㅋㅋ 맞아요 속상할 때 택시 기사님이 말 걸면 진짜 답하기 싫더라고요
반전매력2026.03.26.
@엘레강스 헐 저만 그런 게 아니었네요ㅋㅋ 기분 안 좋은데 억지로 대답하는 것도 피곤하잖아요
민트초코작성자2026.03.26.
@반전매력 맞아요 그냥 혼자 있고 싶은데 말이에요ㅠ 다음엔 진짜 피곤하다고 먼저 말해야겠어요
반전매력2026.03.26.
언니 오늘 갯수 얼마나 못 찍었어요?? 저도 요즘 목표치 못 채우는 날 많아서 속상해요ㅠ
민트초코작성자2026.03.26.
@반전매력 아 말도 마요ㅜㅜ 목표보다 한참 모자라게 나왔거든요
이럴 땐 집 가는 길이 더 길게 느껴지더라고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