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위가 너무 힘들어서 가게 옮겨보려고 면접을 다녀왔어요. 담당님은 오케이하셨는데 다른 높은 분이 보시더니 사이즈는 괜찮은데 좀 부해 보이고 스타일링이 너무 ㅉ스럽다고 다시 준비해서 오라고 하시더라고요 ㅠㅠ 마운자로 맞아가며 독하게 다이어트해서 몸매 만들었는데, 스타일만 바꾸면 다시 가봐도 승산이 있을까요? 아니면 그냥 포기하는 게 맞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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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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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지톤01:31
아 그거 진짜 속상하셨겠어요ㅠㅠ 근데 스타일링만 지적하신 거면 오히려 가능성 있다는 거 아닐까요? 몸매는 오케이라고 하신 거잖아요!
호안석작성자01:41
@베이지톤 그쵸..?? 저도 그 말씀 듣고 약간 희망은 있나 싶었는데 혹시 그냥 돌려 보낸 거 아닐까 싶기도 하고요ㅠㅠ
베이지톤02:05
맞아요 저도 예전에 비슷한 얘기 들었는데요
그때 헤메쌤 바꾸고 옷도 렌탈로 좀 고급스러운 거 입었더니 바로 붙었어요ㅋㅋ 스타일링이 생각보다 중요하더라고요
호안석작성자02:14
@베이지톤 헐 진짜요?? 그럼 저도 헤메 바꿔보고 옷도 좀 신경써봐야겠네요! 어차피 여기서 계속 하기엔 수위가 너무 힘들어서요ㅠ
사랑꾼02:34
@호안석 ㅋㅋㅋ수위 힘들면 당연히 옮겨야죠~~ 언니 몸매 만들어놓은 거 아까우니까 제대로 준비해서 다시 가보세요!
호안석작성자02:53
@사랑꾼 다들 감사해요ㅎㅎ 용기 얻고 가요!! 한번 제대로 스타일링 준비해서 다시 도전해볼게요~
사랑꾼01:53
언니 마운자로까지 맞으면서 준비했으면 진심인 거잖아요!! 헤메 한번 제대로 받아보고 다시 가보세요~ 스타일링은 바꿀 수 있는 거니까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