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가까이 들이밀 때마다 숨 막히고 뽀뽀 구걸하는 거 진짜 꼴 보기 싫어 죽겠어요 등 만져대는 손길도 너무 불쾌해서 소리 지르고 싶은 거 억지로 참는 중이에요 ㅠ 연락 안 봐도 꾸역꾸역 찾아와서 지명 잡으니까 안 볼 수도 없고.. 돈 때문에 버티긴 하는데 현타 와서 일하기 싫어지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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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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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노을04:59
아 진짜 그런 손님 있으면 스트레스 장난 아니죠ㅠㅠ 저도 예전에 비슷한 지명 있었는데 매번 올 때마다 텐션 떨어지더라고요.. 언니 마음 이해해요
반전매력작성자05:08
@달콤한노을 ㅠㅠ 진짜요.. 오늘도 또 와서 진심 기분 최악이에요
찬란한장미05:22
헐 근데 연락 안 봐도 꾸역꾸역 온다는 게 더 무섭네요;; 그냥 지명 안 받을 순 없나요??
반전매력작성자05:41
@찬란한장미 그게 팁을 좀 많이 줘서요.. 마담이 무조건 받으래요ㅠ 돈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달콤한노을05:49
@반전매력 아 팁까지 주면 마담이 절대 안 놔주죠ㅋㅋㅋ 그래도 선 확실히 긋는 게 좋을 것 같은데요.. 뽀뽀 구걸하면 웃으면서 거절하고 등 만지면 살짝 피하고 그러면서요
찬란한장미06:02
@달콤한노을 맞아요 아무리 돈 준다고 해도 너무 진상이면 진짜 힘들어요ㅠ
반전매력작성자06:20
@달콤한노을 오 그렇게 해봐야겠어요.. 근데 계속 거절하면 기분 나빠할까봐 그것도 무섭긴 해요ㅋㅋㅋ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