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가까이 들이밀 때마다 숨 막히고 뽀뽀 구걸하는 거 진짜 꼴 보기 싫어 죽겠어요 등 만져대는 손길도 너무 불쾌해서 소리 지르고 싶은 거 억지로 참는 중이에요 ㅠ 연락 안 봐도 꾸역꾸역 찾아와서 지명 잡으니까 안 볼 수도 없고.. 돈 때문에 버티긴 하는데 현타 와서 일하기 싫어지네요 ㅠㅠ
댓글 10
등뼈빠지네
아 진짜 그런 손님 있으면 스트레스 장난 아니죠ㅠㅠ 저도 예전에 비슷한 지명 있었는데 매번 올 때마다 텐션 떨어지더라고요.. 언니 마음 이해해요
찬란한장미
헐 근데 연락 안 봐도 꾸역꾸역 온다는 게 더 무섭네요;; 그냥 지명 안 받을 순 없나요??
찬란한장미
진짜 이 일 하면서 현타 올 때 제일 힘든 거 같아요.. 저도 어제 진상 손님 만나서 오늘 일 나가기 싫었어요ㅋㅋ
익명1방금 전
와 진짜요? 저도 거기 면접 보러 갔는데 분위기 어땠어요? 사장님이랑 잘 통하셨다니 다행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