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 일하면서 항상 느끼는 거지만, 언니들끼리 뒷담화가 너무 심한 것 같아요. 대기실에서는 웃으며 얘기하다가도 돌아서면 남 깔아뭉개기 바쁘고, 다들 자기가 제일 낫다는 착각 속에 사시는 것 같아 보기 안 좋네요 서로 응원해주며 일해도 힘든 곳인데, 왜 이렇게 시기 질투가 심한지 모르겠어요. 이런 숨 막히는 분위기 속에서 언니들은 어떻게 멘탈 관리하시나요?
회원가입 후 커뮤니티를 이용하세요
댓글 5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포근한밤12:32
아 저도 예전에 그런 분위기 때문에 많이 힘들었어요ㅠㅠ 근데 결국 제 일만 잘하면 되더라고요.. 뒷담화 하는 사람들이랑은 적당히 거리 두면서 친하게 지내는 언니 한두명만 제대로 사귀니까 마음이 편해졌어요
구름타기작성자12:47
@포근한밤 아 진짜요? 저도 그렇게 해야 하나봐요ㅠ 근데 대기실에서 같이 있다보면 자꾸 신경쓰이더라구요..
포근한밤12:53
@구름타기 맞아요 ㅋㅋ 처음엔 다 신경쓰이죠.. 근데 시간 지나면 귀에 안 들어와요 진짜루요ㅎㅎ 언니도 곧 적응되실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