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일하다가 정말 비현실적으로 예쁜 언니를 봤어요. 그런데 성격이 정말 불같더라고요. 손님들한테 대놓고 너희 같은 애들은 길에서 말 걸면 침 뱉는다며 욕을 퍼붓는데, 분위기가 정말 살벌했어요 ㅠㅠ 심지어 말싸움하다가 손님 얼굴까지 쳤는데, 손님들이 기분 나빠하면서도 그 언니가 너무 예쁘니까 결국 아무 말도 못 하고 쩔쩔매더라고요. 예쁘면 모든 게 용서된다는 걸 오늘 눈앞에서 똑똑히 보고 나니 참 기분이 묘하네요.
회원가입 후 커뮤니티를 이용하세요
댓글 4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블링블링07:59
헐.. 손님 얼굴을 쳤는데도 아무 말 못했다고요?? 그정도면 진짜 비현실급 와꾸인가봐요ㅋㅋㅋ 근데 그래도 좀 너무한거 아닌가요 ㅠㅠ
매트립스틱작성자08:12
@블링블링 진짜 영화배우급이더라고요.. 저도 여자인데 넋 놓고 봤어요ㅋㅋ 근데 성격이 너무 불같아서 분위기가 좀 무서웠어요ㅠ
블링블링08:28
@매트립스틱 와 그정도면 저도 한번 보고싶네요ㅋㅋㅋ 근데 언니 노도 어디서 일하시는거예요?? 저도 노도 알아보는중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