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장한테 고리대금까지 써가면서 윤곽 3종 했는데, 이자 감당이 안 돼서 붓기도 안 빠진 채로 출근 중이에요 ㅋㅋㅋ 가게 나가면 언니들은 왜 이렇게 부었냐고 대놓고 눈치 주고, 지명들도 저보고 얼굴이 왜 그러냐고 하니까 초이스고 뭐고 다 떨어지네요.. 친구는 약 했냐는 소리까지 하는데 진심 멘탈 가루 됐어요 ㅠ 빚은 쌓여가는데 출근하기는 너무 무섭고 계속 눈물만 나요 ㅠㅠ
댓글 4
물병자리
언니ㅠㅠ 고리대금은 진짜 위험해요.. 이자가 눈덩이처럼 불어나서 나중엔 원금보다 더 커질 수도 있어요ㅠ 일단 붓기 빠질 때까지는 쉬는 게 맞는 것 같은데, 실장한테 솔직하게 사정 얘기하고 이자라도 조정할 수 있는지 상담해보세요!
익명1방금 전
와 진짜요? 저도 거기 면접 보러 갔는데 분위기 어땠어요? 사장님이랑 잘 통하셨다니 다행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