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장한테 고리대금까지 써가면서 윤곽 3종 했는데, 이자 감당이 안 돼서 붓기도 안 빠진 채로 출근 중이에요 ㅋㅋㅋ 가게 나가면 언니들은 왜 이렇게 부었냐고 대놓고 눈치 주고, 지명들도 저보고 얼굴이 왜 그러냐고 하니까 초이스고 뭐고 다 떨어지네요.. 친구는 약 했냐는 소리까지 하는데 진심 멘탈 가루 됐어요 ㅠ 빚은 쌓여가는데 출근하기는 너무 무섭고 계속 눈물만 나요 ㅠㅠ
회원가입 후 커뮤니티를 이용하세요
댓글 4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청순한숲2026.03.18.
언니ㅠㅠ 고리대금은 진짜 위험해요.. 이자가 눈덩이처럼 불어나서 나중엔 원금보다 더 커질 수도 있어요ㅠ 일단 붓기 빠질 때까지는 쉬는 게 맞는 것 같은데, 실장한테 솔직하게 사정 얘기하고 이자라도 조정할 수 있는지 상담해보세요!
프라다러버작성자2026.03.18.
@청순한숲 실장이 빌려준 사람이라.. 말 꺼내기가 더 어려워요ㅠㅠ 이미 한달 밀렸거든요
가을낙엽2026.03.18.
@프라다러버 헐 실장한테 빌렸구나ㅠ 그럼 더 부담스럽겠다.. 근데 붓기 있는 상태로 출근하면 초이스도 안 되고 악순환이잖아요ㅜ 차라리 2주라도 푹 쉬고 제대로 된 모습으로 복귀하는 게 나을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