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 아파서 결근 좀 했더니 일수 30씩 내는 게 밀리기 시작해서 멘탈 털리는 중이에요 ㅋㅋ 600~700 정도 남았는데 아는 업진이가 이자 싼 곳 소개해 주면서 대납해 줄 테니까 자기 담당으로 오라고 꼬시네요.. 근데 그 업진이 가게에 붙어 있지도 않고 외부 영업 위주라 케어는커녕 방도 잘 못 넣어줄까 봐 걱정돼요 ㅠ 이자 싼 곳으로 옮겨서 숨통이라도 트는 게 답일까요, 아니면 지금 담당 유지하면서 죽어라 일해서 갚는 게 맞을까요? ㅠㅠ
댓글 11
가디건
언니 절대 대납 받지 마세요ㅠㅠ 외부 영업이면 더더욱 위험해요.. 지금 담당이 케어를 잘 해주는 편이에요?? 일단 숨통 트인다고 옮겼다가 방 안 들어가면 더 지옥이거든요
익명1방금 전
와 진짜요? 저도 거기 면접 보러 갔는데 분위기 어땠어요? 사장님이랑 잘 통하셨다니 다행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