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대중교통 안에서 묘한 신경전(?) 제대로 했네요 ㅋㅋㅋ 그 언니 분위기가 영락없는 아가씨라 저도 모르게 눈길이 가더라고요 그분도 제가 자기랑 같은 부류인 거 단번에 눈치챈 것 같아서 서로 눈치만 살피다 내렸어요 ㅠㅠ 화장법이나 옷 스타일 때문인지 귀신같이 알아보게 되는데, 밖에서 마주치면 참 기분이 묘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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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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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라이트01:55
ㅋㅋㅋ 아 이거 진짜 신기한게 백프로 알아보게 되더라고요
저는 명동에서 똑같은 경험했는데 그 언니랑 눈 딱 마주쳤을때 서로 아는 척도 못하고 어색하게 피했어요 ㅋㅋ
아이섀도우작성자02:10
@문라이트 맞아요!! 명동이면 더 그럴 것 같아요ㅋㅋ 저도 그냥 모른 척 내렸는데 계속 신경쓰이더라고요 ㅎㅎ
문라이트02:28
@아이섀도우 헤메나 옷차림 보면 바로 감이 오잖아요 ㅋㅋㅋ
아이섀도우작성자02:43
@문라이트 그니까요.. 화장 좀 진하게 하고 가방 들면 딱 티 나는 것 같아요 ㅠㅠ
밖에서는 좀 수수하게 다녀야 되나 생각도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