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도 얘기했는데 이번주도 똑같아서 진짜 한숨만 나오더라구요. 제가 원래 55 입는데 홀복 대여 받은게 다 66이라서 헐렁헐렁.. 손님들 앞에서 계속 신경쓰이잖아요 그게.. 어떤 언니는 풀싸롱 같은데는 본인 옷 입어도 된다고 하던데 우리 가게는 무조건 통일이라서요. 마담한테 한번 더 말씀드려야 할 것 같은데 자꾸 얘기하면 까다롭다고 생각하실까봐 그것도 조심스럽고.. 내일은 핀으로라도 고정해서 입어야겠어요 하...
댓글 12
치크핑크
아 저도 예전에 그런 적 있어요ㅠㅠ 사이즈 안 맞으면 진짜 하루종일 신경쓰이더라구요.. 핀으로 고정하는 것도 좋은데 안전핀 말고 집게핀 같은거 쓰시면 좀 나아요!
EDM걸
ㅋㅋㅋ 저는 반대로 작은거 받아서 숨쉬기 힘들었던 적 있어요ㅋㅋㅋㅋ
데이지러버
마담한테 한번 더 말씀드려보세요! 까다롭다기보다 일 제대로 하려고 하는거잖아요~ 저도 처음엔 조심스러웠는데 생각보다 잘 들어주시더라구요
익명1방금 전
와 진짜요? 저도 거기 면접 보러 갔는데 분위기 어땠어요? 사장님이랑 잘 통하셨다니 다행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