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만난 손님 보니까 돈이랑 성격은 비례하지 않는다는 걸 뼈저리게 느꼈네요 밖에서 보자는 말에 목적이 뭐냐고 물으니까 바로 기가 죽어서 어쩔 줄 몰라 하시더라고요 사이즈 좋은 언니들 널린 텐카페 다니시면서 왜 저한테 그렇게 겁을 먹으시는 건지 이해가 안 가요 이런 분들은 밖에서 돈 쓰는 낙으로 사시는 건가 싶네요
댓글 10
라벤더퍼플
아 진짜 돈 많다고 하는 분들 중에 그런 분들 은근 많더라고요.. 밖에서 만나자는 말 하면서 정작 목적 물으면 바로 주눅드는 거 보면 뭔가 싶어요ㅋㅋ
찌롱
저도 비슷한 경험 있는데요
그런 분들 보면 밖에서 쓰는게 목적이 아니라 그냥 말 걸고 싶은건데 방법을 모르시는 것 같아요.. 근데 그게 저희한텐 부담이잖아요ㅠ
라벤더퍼플
근데 언니 1000만원은 진짜 큰손이네요ㄷㄷ 그 정도면 텐카페에서 에이스급 아니에요??
익명1방금 전
와 진짜요? 저도 거기 면접 보러 갔는데 분위기 어땠어요? 사장님이랑 잘 통하셨다니 다행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