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쉬고 있는데 가게에서 저 찾는 손님이 몇 번 있었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솔직히 지명 관리까지 일일이 신경 쓰고 싶지 않아서 무덤덤하네요 정말 저를 부를 손님이라면 진작 번호를 따가지 않았을까 싶기도 하고요. 누군지도 기억 안 나는 방에 굳이 다시 들어가서 감정 소모하기 싫은데, 언니들은 이런 콜 들어오면 다 챙기시는 편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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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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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스하트11:41
저는 안 챙겨요ㅋㅋ 번호도 안 따가는 손님이면 그냥 인연 아닌 거죠~ 굳이 감정 소모할 필요 없어요
락스타작성자11:59
@레이스하트 오 저만 그런 게 아니네요ㅎㅎ 괜히 제가 이상한 건가 싶었는데 다행이에요~
발라드12:19
저도 그냥 넘겨요ㅋㅋ 진짜 찾으면 번호 따가더라구요.. 그냥 심심해서 이름만 대충 불러본 거 아닐까요??
락스타작성자12:38
@발라드 맞아요!! 저도 그 생각 했어요ㅋㅋ 그냥 이름만 대충 말한 거 같은데 괜히 들어가서 어색하게 인사하기 싫더라구요ㅠ
초코무스12:58
ㅇㅈ이요 번호 안 따가는 손님은 딱 그날만 보는 거예요~ 굳이 신경 안 써도 돼요!
도도한젤리13:15
근데 그런 손님이 나중에 단골 될 수도 있지 않나요?? 저는 신입이라 잘 모르겠는데 혹시 그래서 챙기는 분도 있나 궁금해요!
레이스하트13:30
@도도한젤리 있긴 한데요 솔직히 확률 낮아요ㅋㅋ 진짜 마음에 드는 손님만 챙기는 게 정신 건강에 좋더라구요
락스타작성자13:38
@레이스하트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ㅠㅠ 다 챙기려면 너무 힘들 것 같아요.. 그냥 번호 주고받은 손님들만 잘 관리하는게 나을 것 같네요!
발라드13:54
@락스타 맞아요 언니~ 저도 처음엔 다 챙겨야 하나 싶었는데 그러다 번아웃 오더라구요ㅋㅋ 적당히 하세요!
락스타작성자14:08
@발라드 ㅎㅎ 감사해요~ 그럼 그냥 쉬는 날엔 쉬고 출근할 때 만나면 그때 인사하는 걸로 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