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작년까지만 해도 노래빠에서 일했었거든요. 그땐 술도 많이 마시고 밤낮 바뀌는거 신경도 안쓰고 그냥 살았는데 올해 초에 룸싸롱으로 옮기면서 피부과도 다니고 관리 좀 받기 시작했어요. 처음에는 뭐 이렇게까지 해야하나 싶었는데 업소 언니들 보니까 다들 피부가 너무 좋은거에요. 알고보니 다들 피부관리 받으러 다니더라구요. 저는 지금 레이저토닝이랑 아쿠아필 한달에 한번씩 받는데 확실히 피부톤이 밝아지고 모공도 좀 작아진것 같아요. 가격은 한번에 15만원 정도 드는데 이것도 TC로 벌면 그렇게 부담스럽진 않더라구요. 가게에서도 피부 좋아졌다고 칭찬 많이 받아서 기분 좋아요. 예전에 노래빠 다닐때랑은 확실히 다른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