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오늘 담당 부장님들한테 제대로 찍혔나 봐요 방 나오자마자 대기실 앉을 새도 없이 다음 초이스 보라고 등 떠미는데 환장하겠네요 자기들 갯수 채우려고 그러는 건 알겠는데, 제 체력은 안중에도 없는 것 같아 서운해요 ㅠㅠ 언니들도 이런 날은 그냥 담당 믿고 계속 도시는 편인가요? 아니면 적당히 끊고 쉬시나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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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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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롱한무지개16:28
아 저도 예전에 그런 날 있었는데요ㅠㅠ
진짜 체력 바닥나면 오히려 초이스 확률도 떨어지더라고요.. 적당히 쉬는 게 답인 것 같아요
허니걸작성자16:44
@영롱한무지개 그쵸?? 저도 지금 계속 꽁당하고 있어서 더 속상해요ㅠㅠ
당당한여우16:56
솔직히 담당들은 자기 실적만 생각하는 거라.. 언니가 적당히 선 그어야 해요
당당한여우18:06
근데 솔직히 갯수 채우려고 계속 돌리면 나중에 언니 평판만 나빠지는데ㅋㅋ 담당이 좀 생각이 없네요
찬란한치즈17:10
저 같은 경우는 3~4번 정도 도는 게 한계더라고요ㅋㅋ 그 이상은 진짜 얼굴에 티나요
허니걸작성자17:23
@찬란한치즈 맞아요 ㅎㅎ 저도 지금 5번째인데 진짜 웃는 게 웃는 게 아니에요...
영롱한무지개17:43
@허니걸 5번이면 진짜 많이 돌았네요ㅠ 차라리 담당한테 오늘 컨디션 안 좋다고 말하는 게 나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