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화장실 나오다가 여유롭게 산책 중인 담당들 마주치면 헛웃음이 나오네요 저희가 무슨 무리한 요구를 하는 것도 아니고 패드립을 하는 것도 아닌데, 대체 얼마나 꿀을 빨고 싶어서 기본적인 연락조차 안 보시는 건지 모르겠어요 한남들 비위 맞추며 감정 고름 짜이는 것보다 언니들 비위 맞추는 게 훨씬 보람찰 것 같거든요. 만 원 한 장 버는 게 우습나 싶을 정도로 일 안 하는 분들 보면 제가 직접 명함 파고 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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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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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향2026.03.24.
ㅋㅋㅋㅋ 산책 중인 담당 개웃기네요ㅋㅋ 저희는 뛰어다니는데 진짜 여유롭게 돌아다니시더라고요.. 연락 안 되는 건 진짜 스트레스에요ㅠ
설렘가득작성자2026.03.24.
@춘향 맞아요ㅋㅋ 진짜 한가해 보이던데 카톡은 왜 안 읽는지 모르겠어요
춘향2026.03.24.
근데 언니 말대로 한남들 비위 맞추는 것보다 우리 비위 맞추는 게 훨씬 쉬운 거 아닌가요?ㅋㅋ 우리는 그냥 일 잘만 해주면 되는 건데
설렘가득작성자2026.03.24.
@춘향 진짜요ㅋㅋㅋ 우리는 욕도 안 하고 기본적인 것만 요구하는데 그것도 못 해주면 뭐하는 건지..
오프숄더2026.03.24.
아 공감해요ㅠㅠ 저번에 헤메 문의했는데 3시간 뒤에 답 와서 진짜 어이없었어요.. 그 시간에 이미 다 끝났다고요
설렘가득작성자2026.03.24.
@오프숄더 헐 3시간이요??ㅋㅋㅋㅋ 그 정도면 답장 안 하는 거랑 똑같은데요
저도 셋팅 문의했는데 하루 지나서 연락 온 적 있어요 진짜 답답해 죽는 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