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대기실이랑 화장실에서 다른 언니들 통화하는 걸 우연히 들었는데 정말 깜짝 놀랐어요. 선수 오빠한테 먹을 거 시켜놓으라고 조르고, 힘들다고 앙탈 부리고, 심지어 게임 자동사냥까지 부탁하는 분들도 계시더라고요 사이즈도 다들 중상 정도로 예쁘신데, 왜 굳이 선수들한테 저렇게까지 공을 들이시는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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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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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들보들펭귄2026.03.26.
아 ㅋㅋㅋ 저도 그런 언니들 보면 신기해요.. 근데 선수들이 돈 잘 쓰긴 하나봐요?
소중한사슴작성자2026.03.26.
@보들보들펭귄 그쵸?? 저는 그냥 테이블에서만 잘하면 되는 줄 알았는데 저렇게까지 해야 하나 싶더라고요ㅠ
발라드2026.03.26.
@보들보들펭귄 언니 근데 선수들이 진상도 덜하고 팁도 꽤 준다고 들었어요~
그래서 지명 만들려고 공들이는 거 아닐까요ㅎㅎ
소중한사슴작성자2026.03.26.
@발라드 오 그런 거구나.. 저는 아직 초이스 받을 때만 열심히 하면 되는 줄 알았는데 밖에서도 관리를 해야 하는 거였네요;;
사파이어2026.03.26.
저는 솔직히 그렇게까지는 못하겠더라고요ㅋㅋㅋ
일 끝나면 진짜 지쳐서 연락도 귀찮은데.. 대단한 거 같아요
보들보들펭귄2026.03.26.
@사파이어 ㅋㅋㅋ맞아요 진짜 체력 좋으신 듯
발라드2026.03.26.
@사파이어 그래도 지명 많으면 TC 올라가잖아요!
저는 요즘 고민중이에요.. 해볼까말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