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당이 싸가지 없게 굴면 진짜 일할 맛 안 나지 않나요? 제가 지금 딱 그 상황인데 말투며 행동이며 하나하나 거슬려서 미치겠어요 ㅠ 손님 비위 맞추는 것도 힘든데 담당 비위까지 맞춰야 하나 싶어서 당장이라도 가게 옮기고 싶네요 ㅠㅠ 언니들은 이런 담당 있으면 그냥 쌩까고 다니시나요, 아니면 바로 짐 싸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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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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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긋한은방울꽃05:16
아 저도 예전에 그런 담당 만났었는데요 ㅋㅋ 진짜 스트레스 장난 아니더라구요.. 근데 일단 TC랑 손님 상황 괜찮으면 조금 버텨보는 것도 방법이긴 해요. 옮기면 또 적응해야하고 새로 자리 잡는데 시간 걸리잖아요ㅠ
포근한동백작성자05:29
@느긋한은방울꽃 맞아요 그게 고민이에요ㅠㅠ 지금은 그나마 손님들이 괜찮아서.. 근데 담당 얼굴만 봐도 스트레스 받는데 언제까지 참아야 하나 싶네요 ㅋㅋ
원피스러버05:48
헐 공감이요.. 저도 지금 비슷한데 그냥 최대한 안 마주치려고 해요 ㅋㅋㅋ
청순한초코05:58
근데 담당이 어떻게 싸가지가 없는데요?? 말투가 반말 막 하고 그런 건가요? 아니면 일 자체를 짜증나게 시키고 그런 거예요??
포근한동백작성자06:14
@청순한초코 아 둘 다요ㅋㅋㅋ 말투도 개차반에 일도 막 시키고
제가 실수한 것도 아닌데 앞에서 깔아내리고.. 진짜 개빡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