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 수면마취 해본적 있어요? 저 예전에 일반인이었을땐 수면마취 아무렇지도 않았거든요 그냥 자고 일어나면 끝이지 이런느낌 근데 밤일 시작하고나서 술을 진짜 많이 먹었잖아요 간이고 뇌고 다 녹은거같은데ㅋㅋ 요즘 수면마취 해야할 일이 생겼는데 혹시 못깨어나면 어쩌지 이 생각이 계속 들어요ㅠㅠ 원래 이런거 걱정 안하는 성격인데 몸이 예전같지 않으니까 괜히 무서워지네요 언니들은 괜찮아요?
댓글 3
봄꽃처럼
아 저도 요새 그 생각 진짜 많이 해요ㅠㅠ 술 먹은 양이 진짜 장난 아니잖아요.. 근데 제가 작년에 사랑니 뽑을 때 수면마취 했었는데요 병원에서 미리 술 얼마나 마시는지 물어보더라고요! 그거 솔직하게 말하면 마취 양 조절해준대요~
익명1방금 전
와 진짜요? 저도 거기 면접 보러 갔는데 분위기 어땠어요? 사장님이랑 잘 통하셨다니 다행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