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사정으로 빚이 생겨서 마음이 너무 조급하네요 일 년 전쯤 쩜 다닐 때는 하루에 15개 정도는 꾸준히 찍었었는데, 그때 기량 살려서 한 달 바짝 달리면 다 갚을 수 있을까요? 다시 복귀해서 예전만큼 페이스 올릴 수 있을지도 걱정되고, 한 달이라는 목표가 너무 무리한 건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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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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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노을2026.04.09.
언니 일년 전이면 공백이 꽤 있는데 처음엔 몸도 마음도 적응 기간 필요할 거예요ㅠ 한 달 목표는 솔직히 현실적으로 힘들 것 같아요.. 최소 두달은 잡고 천천히 페이스 올리는게 나을듯요!
하이라이터작성자2026.04.09.
@달콤한노을 아 그렇게 생각하세요? 근데 빚 이자가 장난 아니라서.. 진짜 조급하네요ㅠㅠ
달콤한노을2026.04.09.
@하이라이터 그 마음 이해해요ㅠ 근데 너무 무리하면 몸 상하고 오히려 더 오래 걸릴 수도 있어요.. 언니 빚 규모가 어느정도예요??
달콤한노을2026.04.09.
@하이라이터 언니 만약 복귀하시면 첫주는 무리하지 말고 몸 적응시키면서 하세요! 그리고 예전에 일했던 데 실장님이랑 관계 괜찮으셨으면 연락해서 상황 얘기하고 초이스 잘 나오는 시간대로 세팅 부탁해보는것도 방법이에요~
하이라이터작성자2026.04.09.
@달콤한노을 오 그 방법 좋네요!! 실장님이랑 나쁘지 않게 나왔었거든요 ㅎㅎ
가을낙엽2026.04.09.
언니 쩜에서 15개 찍으셨으면 진짜 에이스셨네요ㄷㄷ 근데 공백있으면 초반엔 체력도 떨어지고 그러더라구요
하이라이터작성자2026.04.09.
@가을낙엽 맞아요 체력이 제일 걱정이에요 ㅋㅋㅋ 예전엔 하루종일 따블 뛰어도 괜찮았는데
가을낙엽2026.04.09.
@하이라이터 저도 공백 6개월있다가 복귀했는데 생각보다 적응 오래 걸렸어요 ㅋㅋ 한 2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