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쉬는 날이어서 동료 언니랑 스파레이 찜질방 갔다왔어요! 근데 가기 전에 맥주 한 잔 마시고 갔더니 진짜 꿀잠 잤네요?? 저 원래 찜질방 가면 잠을 잘 못 자는 편인데 어제는 신기하게 3시간 내리 잤어요! 일어나서 바디 스크럽도 받고 왔는데 피부가 확실히 좋아진 것 같아요. 요즘 계속 야근 느낌으로 일하다 보니까 피부가 푸석해졌었거든요? 스파레이 찜질방이 시설도 깨끗하고 좋더라고요! 다음에 또 가려고요!! 언니들도 쉬는 날에 힐링 차원으로 한 번씩 가보시는 거 추천해요?? 진짜 몸이 가벼워지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