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돈 들여서 제 얼굴 예쁘게 하겠다는데 엄마가 왜 이렇게 난리인지 모르겠어요 부자연스러워지는 게 그렇게 싫으신 건지 옆에서 사사건건 토를 다니까 진심으로 스트레스받네요 ㅠ 수술하기도 전부터 사람 기운 다 빼놓으시는데, 그냥 무시하고 진행하는 게 답일까요? 언니들 집은 성형에 대해 관대하신 편인가요?
댓글 6
연애중
엄마들 특유의 그거 있잖아요ㅋㅋ 티 나는 거 진짜 싫어하시더라고요.. 근데 요즘은 워낙 자연스럽게 잘하니까 엄마 모르게 하고 나중에 보여드리는 것도 방법이에요~
카린카림
헐 저희 엄마도 완전 그래요ㅋㅋㅋ 코 하나만 해도 난리나실 것 같아서 아직 못하고 있어요..
익명1방금 전
와 진짜요? 저도 거기 면접 보러 갔는데 분위기 어땠어요? 사장님이랑 잘 통하셨다니 다행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