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돈 들여서 제 얼굴 예쁘게 하겠다는데 엄마가 왜 이렇게 난리인지 모르겠어요 부자연스러워지는 게 그렇게 싫으신 건지 옆에서 사사건건 토를 다니까 진심으로 스트레스받네요 ㅠ 수술하기도 전부터 사람 기운 다 빼놓으시는데, 그냥 무시하고 진행하는 게 답일까요? 언니들 집은 성형에 대해 관대하신 편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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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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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중2026.03.23.
엄마들 특유의 그거 있잖아요ㅋㅋ 티 나는 거 진짜 싫어하시더라고요.. 근데 요즘은 워낙 자연스럽게 잘하니까 엄마 모르게 하고 나중에 보여드리는 것도 방법이에요~
겨울왕국작성자2026.03.23.
@연애중 ㅋㅋㅋ 맞아요 티 나는 거에 완전 민감하세요.. 근데 제가 하려는 건 진짜 자연스러운 건데도 무조건 반대부터 하시니까 답답하네요ㅠ
연애중2026.03.23.
@겨울왕국 저는 그냥 했어요ㅋㅋ 하고 나니까 엄마도 예뻐졌다고 하시더라고요? 사람들이 막상 결과 보면 생각 바뀌는 경우 많아요!
겨울왕국작성자2026.03.23.
@연애중 아 그렇구나.. 그냥 무시하고 진행하는 게 답일 것 같네요ㅎㅎ 감사해요 언니!!
포근한동백2026.03.23.
헐 저희 엄마도 완전 그래요ㅋㅋㅋ 코 하나만 해도 난리나실 것 같아서 아직 못하고 있어요..
겨울왕국작성자2026.03.23.
@포근한동백 오 진짜요?? 저만 그런 게 아니구나ㅎㅎ 그래도 제 돈인데 왜 이렇게 간섭하시는지 모르겠어요 진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