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블릭 나간 지 얼마 안 됐는데 초반에 봤던 손님들이 다시 오면 다 저를 알아봐요 ㅠ 전 기억도 안 나는데 "잊기 쉬운 얼굴이 아니다"라면서 아는 척하니까 진심 무서워요.. 다들 이렇게 얼굴 팔리는 거 아무렇지 않게 넘기시나요? 전 너무 두려운데.. 나중에 유튜브나 인플루언서 꿈도 못 꾸는 거 아닌가 싶고 ㅠㅠ 다들 집 근처에서 일하세요? 아님 멀리 돌아가세요?
댓글 2
밤의여왕
아 언니 그거 당연한 거예요ㅋㅋ 퍼블릭은 원래 손님들이 얼굴 다 기억해요.. 특히 초반에 나간 손님들은 언니가 신입이었을 때 본 거니까 더 기억하죠. 저도 처음엔 무섭더라고요 근데 생각보다 밖에서 마주칠 일은 거의 없어요~
익명1방금 전
와 진짜요? 저도 거기 면접 보러 갔는데 분위기 어땠어요? 사장님이랑 잘 통하셨다니 다행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