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블릭 나간 지 얼마 안 됐는데 초반에 봤던 손님들이 다시 오면 다 저를 알아봐요 ㅠ 전 기억도 안 나는데 "잊기 쉬운 얼굴이 아니다"라면서 아는 척하니까 진심 무서워요.. 다들 이렇게 얼굴 팔리는 거 아무렇지 않게 넘기시나요? 전 너무 두려운데.. 나중에 유튜브나 인플루언서 꿈도 못 꾸는 거 아닌가 싶고 ㅠㅠ 다들 집 근처에서 일하세요? 아님 멀리 돌아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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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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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여왕01:36
아 언니 그거 당연한 거예요ㅋㅋ 퍼블릭은 원래 손님들이 얼굴 다 기억해요.. 특히 초반에 나간 손님들은 언니가 신입이었을 때 본 거니까 더 기억하죠. 저도 처음엔 무섭더라고요 근데 생각보다 밖에서 마주칠 일은 거의 없어요~
돌고래작성자01:49
@밤의여왕 헐 그런가요ㅠㅠ 근데 진짜 저는 기억도 안 나는데 손님들은 다 기억하니까 소름이에요.. 밖에서 마주치면 어떡하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