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이쪽 일 하면서 번 돈으로 명품을 사거나 얼굴을 고치고, 아니면 강아지나 고양이 키우면서 정 붙이고 사시잖아요. 그런데 저는 명품에도 딱히 관심이 없고 성형은 무서워서 엄두도 안 나요. 동물을 별로 좋아하지도 않아서 남들 다 하는 방식으로 삶의 즐거움을 찾기가 참 어렵네요 저 같은 분들은 도대체 무슨 낙으로 하루하루 버티시는지 궁금해요.
댓글 3
춘향
저는 요즘 여행 다니는 낙으로 살아요ㅎㅎ 한달에 한번씩은 제주도든 강릉이든 훅 떠나는데 그게 진짜 힐링이더라구요~ 명품이나 성형보다 추억 쌓는게 더 좋은 것 같아요!
립밤공주
솔직히 저는 그냥 돈 모으는 낙으로 살아요ㅋㅋ 통장에 숫자 늘어나는거 보면 뿌듯함
익명1방금 전
와 진짜요? 저도 거기 면접 보러 갔는데 분위기 어땠어요? 사장님이랑 잘 통하셨다니 다행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