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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들은 어떤 낙으로 살고 계신가요? ㅠㅠ | 여시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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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톡
언니들은 어떤 낙으로 살고 계신가요? ㅠㅠ
눈웃음
|
2026.03.24.
|
조회 654
보통 이쪽 일 하면서 번 돈으로 명품을 사거나 얼굴을 고치고, 아니면 강아지나 고양이 키우면서 정 붙이고 사시잖아요.
그런데 저는 명품에도 딱히 관심이 없고 성형은 무서워서 엄두도 안 나요.
동물을 별로 좋아하지도 않아서 남들 다 하는 방식으로 삶의 즐거움을 찾기가 참 어렵네요
저 같은 분들은 도대체 무슨 낙으로 하루하루 버티시는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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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익명1
방금 전
와 진짜요? 저도 거기 면접 보러 갔는데 분위기 어땠어요? 사장님이랑 잘 통하셨다니 다행이네요.
익명2
방금 전
강남쪽 첨인데 단톡 좀 부탁드려요. DM 가능하시면…
익명3
방금 전
쌤이 누구셨어요? 저번에 갔다가 별로여서… 추천 좀.
💬 진짜 후기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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