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작정 빼기만 하면 사람이 좀 없어 보인달까? 저는 살 빠지면 바로 얼굴부터 해골 돼서 절대 마른 거에 목 안 매요 ㅠ 적당히 탄력 있고 건강해 보이는 게 훨씬 예쁘다는 걸 뼈저리게 느꼈거든요. 손님들도 손바손이라 너무 앙상한 거 싫어하는 분들 은근 많으니 언니들도 본인 결에 맞게 관리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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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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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싱퀸15:56
오 언니 완전 공감이에요ㅠㅠ 저도 예전에 무리하게 빼다가 얼굴 광대만 튀어나오고 완전 할망구됐었거든요.. 손님들도 그때 확실히 반응이 별로였어요 ㅋㅋㅋㅋ 적당히 볼살 있는 게 훨씬 낫더라구요
겨울눈꽃작성자16:08
@댄싱퀸 헐 언니도 그러셨어요?? ㅋㅋㅋ 광대 튀어나오는 거 진짜 공감이에요ㅠㅠ 저도 그때 거울 보고 충격받았었어요..
댄싱퀸16:14
@겨울눈꽃 마자요ㅋㅋㅋ 그 뒤로 저는 살 빠지면 바로 필러 맞으러 가요 ㅎㅎ 그게 훨씬 나은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