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작정 빼기만 하면 사람이 좀 없어 보인달까? 저는 살 빠지면 바로 얼굴부터 해골 돼서 절대 마른 거에 목 안 매요 ㅠ 적당히 탄력 있고 건강해 보이는 게 훨씬 예쁘다는 걸 뼈저리게 느꼈거든요. 손님들도 손바손이라 너무 앙상한 거 싫어하는 분들 은근 많으니 언니들도 본인 결에 맞게 관리하셔요!!
댓글 4
댄싱퀸
오 언니 완전 공감이에요ㅠㅠ 저도 예전에 무리하게 빼다가 얼굴 광대만 튀어나오고 완전 할망구됐었거든요.. 손님들도 그때 확실히 반응이 별로였어요 ㅋㅋㅋㅋ 적당히 볼살 있는 게 훨씬 낫더라구요
익명1방금 전
와 진짜요? 저도 거기 면접 보러 갔는데 분위기 어땠어요? 사장님이랑 잘 통하셨다니 다행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