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희한한 얘기를 들었는데,.. 팔자 좋은 분은 호빠를 가도 선수가 일을 그만두라고 말리며 먹여 살린다고 하더라고요. 명품까지 바치며 지극정성이라니, 진짜 외모보다 타고난 복이 더 중요한가 싶어서 생각이 많아지네요 예쁘다고 다 행복한 건 아니라는 걸 새삼 깨달은 하루였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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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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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천사2026.03.29.
ㅋㅋㅋ 팔자 좋은 분 진짜 부럽네요.. 근데 호빠 선수가 먹여살린다는 건 첨 들어봐요 대박
피아노소녀작성자2026.03.29.
@빛나는천사 헐 저도 진짜 처음 들어서 너무 신기했어요ㅋㅋ 세상 넓다는 생각 들더라고요
비취2026.03.29.
와 그런 일도 있나요??ㅋㅋ 명품까지 바친다니.. 완전 드라마 같은데요ㅎㅎ 진짜 타고난 복이 있나봐요
피아노소녀작성자2026.03.29.
@비취 그니까요ㅋㅋ 저도 그 얘기 듣고 진짜 복 타고난 거구나 싶었어요.. 외모만 믿고 살면 안되겠더라고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