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의욕 넘치게 준비해서 나왔는데 가게 분위기가 너무 썰렁해서 당황스러워요. 손님 발길은 뚝 끊겼고 같이 일할 언니들조차 안 보여서 텅 빈 대기실만 지키고 있네요 이럴 줄 알았으면 집에서 편하게 쉬는 게 나았을 텐데.. 지금이라도 퇴근해야 할지 고민될 정도로 상황이 안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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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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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적인노을2026.03.28.
헐 진짜요?? 요즘 평일은 다 그런가봐요ㅠㅠ 저도 어제 나갔다가 허탕쳤어요..
햄스터볼작성자2026.03.28.
@감성적인노을 언니도요?ㅠㅠ 완전 공감이에요.. 준비하느라 헤메비도 들어갔는데 허무하네요
감성적인노을2026.03.28.
@햄스터볼 맞아요 그냥 집에서 쉬는게 나을듯ㅠ 이럴 땐 손님 올 기미가 안보이면 TC만 받고 빠지는게..
햄스터볼작성자2026.03.28.
@감성적인노을 ㅎㅎ 그러게요 저도 TC라도 받고 일찍 나가야겠어요.. 괜히 기대했나봐요
감성적인노을2026.03.28.
@햄스터볼 ㅋㅋㅋ진짜 그냥 집에서 넷플 보는게 나을듯
햄스터볼작성자2026.03.28.
@감성적인노을 ㅋㅋㅋ진짜요 지금 대기실에서 폰만 보고있어요ㅎㅎ
감성적인노을2026.03.28.
@햄스터볼 헐 그래도 9시까지는 있어보는게.. 그때부터 손님 오기 시작하거든요ㅎㅎ 화이팅이에요!!
따뜻한하트2026.03.28.
아 저도 오늘 비슷했어요ㅋㅋ 아가씨들도 안 나오면 마담이 일찍 보내주기도 하던데 물어보셨어요??
햄스터볼작성자2026.03.28.
@따뜻한하트 아직 안 물어봤는데 진짜 물어봐야 할 것 같아요ㅠ 이렇게 텅텅 빈 건 처음이라 당황스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