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돈 주는 손님이 있어도 마음 채워주는 남자는 따로 있잖아요. 근데 이 일하면서 평범하게 연애하는 게 가능하긴 한 건지, 괜히 만났다가 상처만 입고 일까지 꼬일까 봐 무서워요 ㅠ 쉬는 날 갈 곳도 없고 만날 사람도 없어서 더 감상적이게 되는데, 정신 똑바로 차려야 할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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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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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2026.03.19.
언니 마음 너무 이해해요ㅠㅠ 저도 예전에 그런 적 있었는데요.. 이 일 하면서 연애는 진짜 쉽지 않더라고요. 근데 그렇다고 아예 포기할 필요는 없는 것 같아요!
순수한햇살작성자2026.03.19.
헐 샤이니님도 그러셨어요?? ㅠㅠ 그냥 저만 이상하게 감정적인가 싶었는데..
예쁜제비꽃2026.03.19.
@샤이니 근데 일 하는 거 남자한테 얘기하면 대부분 싫어하지 않나요?? 저도 고민인데ㅠ
샤이니2026.03.19.
@예쁜제비꽃 맞아요 그게 제일 문제죠ㅋㅋ 근데 이해해주는 사람도 있긴 있더라고요. 저는 솔직하게 얘기했다가 상처받고.. 지금은 그냥 일 열심히 하면서 천천히 생각하는 중이에요
순수한햇살작성자2026.03.19.
@샤이니 진짜요ㅠㅠ 저도 그냥 일 집중하는게 나을까요.. 쉬는 날 집에만 있으니까 자꾸 이런 생각 들어서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