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유독 소녀처럼 해맑게 웃으면서 다니는 예쁜 언니들이 많이 보이더라고요. 정말 속으로 곱다.. 예쁘다.. 라는 생각이 절로 드는데... 본인들도 거울 보면서 스스로의 매력을 충분히 알고 있겠죠? 그런 언니들 특유의 여유로운 분위기는 본인이 예쁘다는 걸 알 때 나오는 아우라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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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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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에이드2026.04.10.
ㅋㅋㅋ솔직히 자기가 예쁜거 아는 언니들은 딱 보면 알죠.. 근데 그게 나쁜건 아니잖아요? 자신감 있는게 더 매력적이더라구요
겨울요정작성자2026.04.10.
@레몬에이드 오 그쵸?? 저도 그 자신감이 부러워서 쓴 글이에요ㅎㅎ
다이아몬드걸2026.04.10.
아 진짜 공감이에요ㅠㅠ 저도 그런 언니들 보면 나도 저렇게 될 수 있을까 생각하게 돼요.. 근데 막상 거울 보면 현타오고ㅋㅋㅋㅋ
겨울요정작성자2026.04.10.
@다이아몬드걸 ㅋㅋㅋㅋ아 저도요!! 샵에서 헤메받고 나올땐 괜찮은데 집에서 거울보면 또 다르더라구요ㅠ
다이아몬드걸2026.04.10.
@겨울요정 헐 진짜 그거요ㅋㅋㅋ 조명발이 진리긴 해요ㅎㅎ
레몬에이드2026.04.10.
근데 언니 말대로 요즘 진짜 예쁜 애들 많이 들어오더라구요
저도 처음엔 좀 긴장했는데 막상 일해보니까 와꾸만으론 안되더라고요..
결국 손님 응대 잘하고 분위기 잘 맞추는게 중요한거 같아요!
겨울요정작성자2026.04.10.
@레몬에이드 맞아요!! 그게 진짜 핵심인거 같아요~ 예쁜건 기본이고 성격이랑 매너가 더 중요하죠ㅎㅎ
다이아몬드걸2026.04.10.
@레몬에이드 언니 근데 저 요즘 그런 고민이에요.. 제가 초이스는 잘 받는데 지명은 잘 안생기거든요ㅠ 뭐가 문제일까요??
레몬에이드2026.04.10.
@다이아몬드걸 아 그거 저도 겪어봤는데요
첫인상은 좋은데 대화가 좀 딱딱하거나 그럴수도 있어요!
손님이랑 좀 더 편하게 농담도 던지고 그러면 나아질거에요~
겨울요정작성자2026.04.10.
@다이아몬드걸 저도 처음엔 그랬어요ㅋㅋ 너무 예의바르게만 하려다보니까 오히려 어색했던 적 있어요.. 지금은 좀 편하게 대하려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