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유독 소녀처럼 해맑게 웃으면서 다니는 예쁜 언니들이 많이 보이더라고요. 정말 속으로 곱다.. 예쁘다.. 라는 생각이 절로 드는데... 본인들도 거울 보면서 스스로의 매력을 충분히 알고 있겠죠? 그런 언니들 특유의 여유로운 분위기는 본인이 예쁘다는 걸 알 때 나오는 아우라일까요?
댓글 13
레몬에이드
ㅋㅋㅋ솔직히 자기가 예쁜거 아는 언니들은 딱 보면 알죠.. 근데 그게 나쁜건 아니잖아요? 자신감 있는게 더 매력적이더라구요
다이아몬드걸
아 진짜 공감이에요ㅠㅠ 저도 그런 언니들 보면 나도 저렇게 될 수 있을까 생각하게 돼요.. 근데 막상 거울 보면 현타오고ㅋㅋㅋㅋ
레몬에이드
근데 언니 말대로 요즘 진짜 예쁜 애들 많이 들어오더라구요
저도 처음엔 좀 긴장했는데 막상 일해보니까 와꾸만으론 안되더라고요..
결국 손님 응대 잘하고 분위기 잘 맞추는게 중요한거 같아요!
익명1방금 전
와 진짜요? 저도 거기 면접 보러 갔는데 분위기 어땠어요? 사장님이랑 잘 통하셨다니 다행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