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방 들어갔는데 손님 입에서 충치나 담배 냄새랑은 차원이 다른, 정말 똥 냄새 같은 게 나서 기절할 뻔했어요 ㅠㅠ 그런데도 자꾸 키스해달라고 들이대서 숨 참고 겨우 뽀뽀만 해줬는데, 결국 연장도 안 받고 도망치듯 퇴근해서 집 오자마자 다 게워냈네요. 본인은 자기 입 냄새를 정말 모르는 걸까요?
댓글 3
화이트걸
헐 언니ㅠㅠ 저도 비슷한 경험 있는데 진짜 지옥이더라고요.. 그런 손님들은 본인 냄새를 정말 모르는 것 같아요. 위장이나 잇몸 문제인 경우가 많던데 자기는 느끼질 못하나봐요ㅠ
구찌퀸
와 분수토까지 했으면 진짜 심했나보네요ㅋㅋㅋ 저는 그냥 향수 뿌려달라고 하거나 담배 핑계대고 피했는데.. 언니 고생했어요ㅠ
익명1방금 전
와 진짜요? 저도 거기 면접 보러 갔는데 분위기 어땠어요? 사장님이랑 잘 통하셨다니 다행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