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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다 참다 분수토 했어요 | 여시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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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톡
참다 참다 분수토 했어요
매트립스틱
|
2026.04.25.
|
조회 246
어제 방 들어갔는데 손님 입에서 충치나 담배 냄새랑은 차원이 다른, 정말 똥 냄새 같은 게 나서 기절할 뻔했어요 ㅠㅠ
그런데도 자꾸 키스해달라고 들이대서 숨 참고 겨우 뽀뽀만 해줬는데, 결국 연장도 안 받고 도망치듯 퇴근해서 집 오자마자 다 게워냈네요. 본인은 자기 입 냄새를 정말 모르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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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화이트걸
2026.04.25.
헐 언니ㅠㅠ 저도 비슷한 경험 있는데 진짜 지옥이더라고요.. 그런 손님들은 본인 냄새를 정말 모르는 것 같아요. 위장이나 잇몸 문제인 경우가 많던데 자기는 느끼질 못하나봐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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