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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이스 볼 때 옆에서 들리는 꿍시렁 소리ㅜㅜ | 여시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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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톡
초이스 볼 때 옆에서 들리는 꿍시렁 소리ㅜㅜ
골드걸
|
00:54
|
조회 90
정말 기분 좋게 일 시작하려다가 옆에 있던 언니의 끝없는 불평불만 때문에 멘탈이 너덜너덜해졌네요 ㅠ
손님이 진상이라느니, 라운딩이 순서를 못 잡는다느니 하며 따박따박 따지는 소리를 듣고 있자니 제가 왜 이 부정적인 에너지를 다 받아내야 하나 싶어 억울하기까지 하더라고요
사실 이 바닥 일이라는 게 내 마음대로 안 풀릴 때도 있고 답답한 상황도 생기기 마련인데, 그걸 굳이 입 밖으로 내뱉어서 주변 사람 기분까지 망쳐야 하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 가요
본인 화를 주체 못 해서 남한테 화풀이하고 따지는 모습이 얼마나 본인 가치를 깎아먹는 행동인지 본인만 모르는 것 같아 씁쓸하기도 하고요
그냥 묵묵히 제 할 일 하면서 라운딩 돌면 될 것을, 왜 그렇게 매사에 가시가 돋아서 주변 사람들 피곤하게 만드는지 정말 알다가도 모를 일이에요
특히 초이스 전에는 예민해질 수밖에 없는 시간인데 옆에서 그렇게 꿍시렁대면 잘될 초이스도 안 될 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 더 짜증이 치밀어 오르네요
이런 언니들은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일하는 건지, 아니면 원래 성격이 저 모양인 건지 답답한 마음에 잠도 안 오는 밤입니다..
언니들은 이렇게 대놓고 티 내며 불평하는 사람들 만나면 한마디 하시나요, 아니면 그냥 똥이 무서워서 피하나 싶어 무시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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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루비하트
00:56
헐 ㅠㅠ 공감돼요.. 초이스 전에 그런 부정적인 에너지 받으면 진짜 최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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