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에 무례한 사람들이 왜 이렇게 많을까요? 대기실에서 만날 때마다 오늘 벌이 얼마냐 팁은 얼마 받았냐며 꼬치꼬치 캐묻는 언니들 보면 정말 숨이 막혀요 본인이 무례한 줄도 모르고 당당하게 묻는 게 참 신기할 정도네요 이런 사람들 일일이 상대하다간 제 멘탈만 나갈 것 같은데, 언니들만의 철벽 치는 법 있을까요?
댓글 3
해바라기
아 저도 예전에 그런 언니 있었는데요ㅠㅠ 진짜 스트레스 받더라고요.. 저는 그냥 "잘 모르겠어요~" 하면서 얼버무리고 빠르게 자리 피했어요ㅋㅋ 대놓고 싫은 티 내면 뒤에서 뭐라 할까봐 조심스럽긴 한데, 계속 피하다 보니까 나중엔 안 물어보더라구요!
카르티에
그런 사람들한테 대놓고 "언니 그런 거 궁금하세요?" 하면 안돼요?ㅋㅋ 저는 그냥 직설적으로 말하는 편인데
익명1방금 전
와 진짜요? 저도 거기 면접 보러 갔는데 분위기 어땠어요? 사장님이랑 잘 통하셨다니 다행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