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하퍼 생활에 회의감이 들어서 베이직이나 루나 같은 텐카 쪽 알아보는 중이에요 ㅠ 텐카는 수위가 낮다고 들었는데 대략 속가 정도라고 생각하면 될까요? 짭쩜 언니들처럼 저렴해 보게 일하고 싶지는 않아서 수위가 저한테는 제일 중요하거든요.. 텐카의 초이스 방식이나 실제 분위기 잘 아시는 언니 계시면 도움 좀 주세요
댓글 10
봄날
텐카는 수위 확실히 낮긴 한데 속가보단 조금 더 있어요~ 손님들도 그쪽 기대하고 오시는 분들이라 편하긴 해요ㅎㅎ
사랑둥이
저도 하퍼에서 텐카 옮긴 케이스인데요
손님들은 확실히 좀 더 점잖으신 편이에요.. 나이대도 좀 높고
진상은 어디나 있긴 한데 체감상 덜한 것 같아요
봄날
근데 진짜 하퍼는 언니들 경쟁 심해서 피곤하긴 하죠ㅠㅠ 공감해요
익명1방금 전
와 진짜요? 저도 거기 면접 보러 갔는데 분위기 어땠어요? 사장님이랑 잘 통하셨다니 다행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