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가족이라는 사람들이 어떻게 저한테 이럴 수 있는지 소름 돋네요 지들 필요할 때만 가족 찾는 연기에 속아서 그동안 돈 보태준 제가 바보였어요 ㅠ 콩가루 집안 더 엉망 될까 봐 참아왔는데 이제는 제 인생 살려고 다 차단했습니다! 홧김에 한 결정 같아 보여도 마음은 오히려 홀가분하네요 ㅠㅠ
댓글 11
물병자리
언니 진짜 잘하신 거예요ㅠㅠ 가족이라고 무조건 참을 필요 없어요.. 저도 비슷한 경험 있어서 너무 공감돼요
엘레강스
홀가분하시다니 다행이에요~ 마음 아프셨을텐데 진짜 수고 많으셨어요
블루베리
언니 혹시 차단하고 나서 연락 오진 않았어요?? 저도 비슷한 상황인데 용기가 안나서요ㅠ
익명1방금 전
와 진짜요? 저도 거기 면접 보러 갔는데 분위기 어땠어요? 사장님이랑 잘 통하셨다니 다행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