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가 있다 보니 매일 깨지는 차비만 모아도 꽤 될 것 같아서 현타 오네요. 요즘 같은 경기에 담당이 먼저 차비 챙겨줄 리는 없겠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에 글 써봐요. 담당한테 슬쩍 말이라도 꺼내보는 게 나을지, 아니면 그냥 조용히 다니는 게 맞을지 조언 좀 부탁드려요.
댓글 5
허니버터
저도 예전에 강북에서 강남 다닐 때 차비 진짜 아깝더라고요ㅠㅠ 근데 솔직히 요즘 경기에 먼저 말 꺼내기가 좀... 그래도 오래 다닐 생각이면 슬쩍 얘기해보는 것도 나쁘진 않을 것 같아요!
재즈러버
헐 강서에서 강남이면 진짜 멀어요ㅠㅠ 혹시 차비 얼마나 드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익명1방금 전
와 진짜요? 저도 거기 면접 보러 갔는데 분위기 어땠어요? 사장님이랑 잘 통하셨다니 다행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