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술 진짜 못 마시는데 손놈들 얼굴 보면 술을 안 마실 수가 없더라고요 ㅋㅋㅋ 안주도 필요 없고 그냥 그 와꾸가 최고의 안주네요(나쁜 의미로). 제 간이 썩어가는 건지 눈이 썩어가는 건지 모르겠을 정도로 원액 들이붓고 있는데... 하, 돈 벌기 참 힘들다는 걸 매일 술기운에 체감 중이에요.
댓글 6
눈웃음
ㅋㅋㅋㅋ 와꾸가 안주라는 말 진짜 공감돼요ㅠㅠ 저도 요즘 술이 늘어서 걱정이에요.. 간 건강 챙기세요 언니ㅜㅜ
설레임
저도 원래 소주 한 잔도 못 마셨는데 이 일 하면서 원샷 가능해짐ㅋㅋㅋ 이게 좋은 건지 나쁜 건지...ㅎㅎ
공작석
아 진짜 개저들 와꾸 때문에 술이 술술 들어가요ㅋㅋㅋㅋㅋ 저는 요즘 다음날 속쓰림이 장난 아닌데 그래도 그 순간엔 술로 버티게 되더라고요.. 언니 밀크씨슬이라도 챙겨드세요!
익명1방금 전
와 진짜요? 저도 거기 면접 보러 갔는데 분위기 어땠어요? 사장님이랑 잘 통하셨다니 다행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