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쉬고 있는데 가게에서 저 찾는 손님이 몇 번 있었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솔직히 지명 관리까지 일일이 신경 쓰고 싶지 않아서 무덤덤하네요 정말 저를 부를 손님이라면 진작 번호를 따가지 않았을까 싶기도 하고요. 누군지도 기억 안 나는 방에 굳이 다시 들어가서 감정 소모하기 싫은데, 언니들은 이런 콜 들어오면 다 챙기시는 편인가요?
댓글 11
레이스하트
저는 안 챙겨요ㅋㅋ 번호도 안 따가는 손님이면 그냥 인연 아닌 거죠~ 굳이 감정 소모할 필요 없어요
발라드
저도 그냥 넘겨요ㅋㅋ 진짜 찾으면 번호 따가더라구요.. 그냥 심심해서 이름만 대충 불러본 거 아닐까요??
초코무스
ㅇㅈ이요 번호 안 따가는 손님은 딱 그날만 보는 거예요~ 굳이 신경 안 써도 돼요!
익명1방금 전
와 진짜요? 저도 거기 면접 보러 갔는데 분위기 어땠어요? 사장님이랑 잘 통하셨다니 다행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