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 때문에 큰맘 먹고 그만뒀는데 현실은 잔고 바닥에 히키 생활뿐이네요 ㅋㅋㅋ 낮일 하려고 계산기 두드려봐도 여기서 한 타임 뛴 것보다 못하니까 의욕이 아예 안 생겨요. 다시 나가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은데 그냥 꾹 참고 일반인처럼 사는 게 맞을까요? 언니들은 이런 고비 올 때 어떻게 넘기셨나요?
댓글 2
등뼈빠지네
아 언니 그 마음 너무 알아요ㅠㅠ 저도 작년에 비슷한 적 있었는데 낮일 페이 보고 진짜 허탈하더라고요.. 근데 남친분이 반대하시는 거예요?
익명1방금 전
와 진짜요? 저도 거기 면접 보러 갔는데 분위기 어땠어요? 사장님이랑 잘 통하셨다니 다행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