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겁나서 몇달째 고민만 하는중ㅠㅠ 같이 일하는 언니가 하퍼 옮기면 페이 훨 낫다고 계속 꼬시는데 나는 처음 보는 사람한테 말 한마디 하는것도 버벅대는 스타일이여서ㅋㅋㅋㅋ 술도 두잔이면 얼굴 시뻘게짐 거기 언니들은 다 텐션 높고 말빨 좋을텐데 초이스 계속 빠꾸먹고 혼자 대기실에 앉아있으면..ㅋㅋㅋㅋ 멘탈 나갈듯 그래도 한번 부딪혀보는게 맞을까 아님 그냥 지금 룸에 계속 있는게 나을까ㅠ
댓글 2
립밤공주
낯가림이면 하퍼는 솔직히 좀 힘들어요ㅠㅠ 초이스 빠꾸 계속 먹으면 진짜 자존감 바닥됨..
익명1방금 전
와 진짜요? 저도 거기 면접 보러 갔는데 분위기 어땠어요? 사장님이랑 잘 통하셨다니 다행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