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 입 냄새가 너무 심해서 오빠 입 텁텁할까 봐 같이 양치하자고 한 건데, 갑자기 발광하면서 저를 쫓아내더라고요 ㅡㅡ 실장님까지 찾으면서 너덜너덜하게 사람 무시하냐고 소리 지르는데 진심 정병 올 것 같아요.. 다음부터는 그냥 냄새나도 참으면서 인중에 향수 뿌리고 버티는 게 정답일까요? 하...
댓글 6
나비처럼
헐 그 손님이 너무한 거 아닌가요?? 언니가 배려해서 한 건데 발광을 하다니..ㅠㅠ 근데 솔직히 입 냄새 심한 손님들 진짜 많잖아요 저도 참다가 토 나올뻔 한 적 있어요 ㅋㅋㅋ
익명1방금 전
와 진짜요? 저도 거기 면접 보러 갔는데 분위기 어땠어요? 사장님이랑 잘 통하셨다니 다행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