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 입 냄새가 너무 심해서 오빠 입 텁텁할까 봐 같이 양치하자고 한 건데, 갑자기 발광하면서 저를 쫓아내더라고요 ㅡㅡ 실장님까지 찾으면서 너덜너덜하게 사람 무시하냐고 소리 지르는데 진심 정병 올 것 같아요.. 다음부터는 그냥 냄새나도 참으면서 인중에 향수 뿌리고 버티는 게 정답일까요?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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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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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처럼2026.03.20.
헐 그 손님이 너무한 거 아닌가요?? 언니가 배려해서 한 건데 발광을 하다니..ㅠㅠ 근데 솔직히 입 냄새 심한 손님들 진짜 많잖아요 저도 참다가 토 나올뻔 한 적 있어요 ㅋㅋㅋ
장난꾸러기작성자2026.03.20.
@나비처럼 맞아요ㅠㅠ 진짜 선의로 한 건데 너무 기분 나쁘더라고요.. 다음부턴 그냥 참아야 할 것 같아요
블러셔2026.03.20.
@나비처럼 인중에 향수 뿌리는 거 효과 있나요?? 저도 그런 손님 오면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ㅜ
나비처럼2026.03.20.
@블러셔 저는 롤온 향수 가방에 넣어다니면서 손목이나 목에 몰래 뿌려요 ㅎㅎ 그나마 좀 낫더라고요~
장난꾸러기작성자2026.03.20.
@나비처럼 오 롤온!! 그거 좋은 방법이네요 감사해요 언니~~ 근데 진짜 양치 권하는 게 그렇게 실례였나 싶어서 아직도 기분이..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