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오늘 담당 부장님들한테 제대로 찍혔나 봐요 방 나오자마자 대기실 앉을 새도 없이 다음 초이스 보라고 등 떠미는데 환장하겠네요 자기들 갯수 채우려고 그러는 건 알겠는데, 제 체력은 안중에도 없는 것 같아 서운해요 ㅠㅠ 언니들도 이런 날은 그냥 담당 믿고 계속 도시는 편인가요? 아니면 적당히 끊고 쉬시나요? ㅠㅠ
댓글 10
아리가또
아 저도 예전에 그런 날 있었는데요ㅠㅠ
진짜 체력 바닥나면 오히려 초이스 확률도 떨어지더라고요.. 적당히 쉬는 게 답인 것 같아요
당당한여우
솔직히 담당들은 자기 실적만 생각하는 거라.. 언니가 적당히 선 그어야 해요
찬란한치즈
저 같은 경우는 3~4번 정도 도는 게 한계더라고요ㅋㅋ 그 이상은 진짜 얼굴에 티나요
익명1방금 전
와 진짜요? 저도 거기 면접 보러 갔는데 분위기 어땠어요? 사장님이랑 잘 통하셨다니 다행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