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화장실 나오다가 여유롭게 산책 중인 담당들 마주치면 헛웃음이 나오네요 저희가 무슨 무리한 요구를 하는 것도 아니고 패드립을 하는 것도 아닌데, 대체 얼마나 꿀을 빨고 싶어서 기본적인 연락조차 안 보시는 건지 모르겠어요 한남들 비위 맞추며 감정 고름 짜이는 것보다 언니들 비위 맞추는 게 훨씬 보람찰 것 같거든요. 만 원 한 장 버는 게 우습나 싶을 정도로 일 안 하는 분들 보면 제가 직접 명함 파고 싶어지네요
댓글 7
춘향
ㅋㅋㅋㅋ 산책 중인 담당 개웃기네요ㅋㅋ 저희는 뛰어다니는데 진짜 여유롭게 돌아다니시더라고요.. 연락 안 되는 건 진짜 스트레스에요ㅠ
오프숄더
아 공감해요ㅠㅠ 저번에 헤메 문의했는데 3시간 뒤에 답 와서 진짜 어이없었어요.. 그 시간에 이미 다 끝났다고요
야경러버
명함 파고 싶다는 거 너무 공감이에요ㅋㅋㅋ 저희가 직접 하는 게 나을 것 같은데요 진짜
익명1방금 전
와 진짜요? 저도 거기 면접 보러 갔는데 분위기 어땠어요? 사장님이랑 잘 통하셨다니 다행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