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대기실이랑 화장실에서 다른 언니들 통화하는 걸 우연히 들었는데 정말 깜짝 놀랐어요. 선수 오빠한테 먹을 거 시켜놓으라고 조르고, 힘들다고 앙탈 부리고, 심지어 게임 자동사냥까지 부탁하는 분들도 계시더라고요 사이즈도 다들 중상 정도로 예쁘신데, 왜 굳이 선수들한테 저렇게까지 공을 들이시는지 궁금해요
댓글 7
포어블
아 ㅋㅋㅋ 저도 그런 언니들 보면 신기해요.. 근데 선수들이 돈 잘 쓰긴 하나봐요?
사파이어
저는 솔직히 그렇게까지는 못하겠더라고요ㅋㅋㅋ
일 끝나면 진짜 지쳐서 연락도 귀찮은데.. 대단한 거 같아요
익명1방금 전
와 진짜요? 저도 거기 면접 보러 갔는데 분위기 어땠어요? 사장님이랑 잘 통하셨다니 다행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