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이스 볼 때마다 자존감 깎이고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어요.. 특히 담배 연기 심한 방 들어가면 숨 막히고 죽을 맛인데 밤낮까지 바뀌어 있으니 진심 지옥이 따로 없네요 ㅠㅠ 일 자체는 낮일보다 고페이라 쉬운 편이지만 오래 한다고 적응되는 건 아닌 것 같아요.. 언니들은 이 일 언제까지 하실 생각인가요?
댓글 11
블링블링
ㅠㅠ 언니 공감해요.. 저도 초이스 떨어질때마다 자존감 바닥 찍더라구요
블링블링
저는 솔직히 3년 넘게 하고 있는데요
돈은 어디서도 이만큼 못 벌 것 같아서 계속하긴 하는데
언니 말대로 적응은 안 되더라고요.. 그냥 참는거지
익명1방금 전
와 진짜요? 저도 거기 면접 보러 갔는데 분위기 어땠어요? 사장님이랑 잘 통하셨다니 다행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