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진짜 투잡 하는 게 무슨 벼슬인지... 자기 본업 수입이 밤일보다 잘 나오고 직원이 몇 명이라면서 한참을 떠드는데 민폐도 이런 민폐가 없네요. 학벌은 또 어디라느니 대접받고 싶어 하는 게 눈에 다 보여서 손님들도 맞춰주느라 진 빠지는 느낌? 자기가 주인공이 되어야 직성이 풀리나 봐요 ㅋㅋ 적당히 해야지, 내 파트너까지 붙잡고 자기랑 수다 떨게 만드는데 진짜 짜증 나서 미치는 줄 알았음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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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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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빛2026.03.12.
ㅋㅋㅋㅋ투잡하는게 뭐라고 ㅋㅋ 그런 사람들 진짜 많더라고요.. 자기자랑 시작하면 끝이 없어요 ㅡㅡ
데님걸작성자2026.03.12.
@노을빛 헐 언니도 겪어보셨어요? 진짜 끝이 없더라고요ㅠㅠ 손님들도 귀찮아하는게 눈에 보이는데..
노을빛2026.03.12.
@데님걸 맞아요 진짜 자기만 주인공되려고 하는 타입 있죠ㅋㅋ 저번에도 그런 언니 있어서 실장한테 은근슬쩍 얘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