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장들은 딱 보면 알잖아요. 아, 얘는 어디 넣으면 대박 나겠다 하는 거. 그러니까 어떻게든 예쁘게 꾸며서 1%든 10%든 밀어 넣으려고 기를 쓰는 거고, 거기서 나오는 인맥 빨이나 수수료가 엄청나니까 눈이 예민할 수밖에 없죠. 근데 마담들은 이미 자리를 잡고 테이블을 굴리는 입장이라, 굳이 엄청난 미인을 선호하기보다는 손님이랑 트러블 없이 잘 지내고 꾸준히 일할 사람을 찾는 경우가 더 많아요. 그냥 직업병의 차이랄까요? ㅋㅋㅋ
댓글 12
보리수다
오 이거 진짜 공감이에요ㅋㅋ 부장들은 진짜 눈이 다르더라구요
반짝소녀
아 저 이제 막 시작한 건데요.. 부장이랑 마담이 보는 눈이 다른 거였군요?? 몰랐어요 ㅠㅠ
볼터치
진짜 이거 맞는 말이에요
저 전에 부장이 여기 가면 대박난다고 해서 갔는데
마담이 별로 안 좋아하더라구요ㅋㅋ 그냥 성향 차이인 것 같아요
익명1방금 전
와 진짜요? 저도 거기 면접 보러 갔는데 분위기 어땠어요? 사장님이랑 잘 통하셨다니 다행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