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부터 일이 꼬여서 그런지 용한 점집 가서 속 시원하게 상담 좀 받고 싶네요 여기저기 홍보 글은 많은데 막상 가면 뜬구름 잡는 소리만 해서 현타 올 때가 많더라고요 서울권에서 과거부터 현재까지 귀신같이 맞히는 사주나 신점 맛집 아시는 언니 계실까요? 진짜 답답해서 글 남겨봐용
댓글 5
설렘가득
아 저도 새해부터 점집 몇 군데 다녀봤는데요
진짜 뜬구름 잡는 소리만 하는 데가 대부분이더라고요ㅠㅠ 그나마 괜찮았던 데는 성북구 쪽에 있는 사주카페였는데 거기는 과거 맞춰서 깜짝 놀랐어요
별헤는밤
저도 작년에 진짜 답답해서 점집 순례 돌았는데ㅋㅋㅋ 돈만 날렸어요ㅠㅠ
문라이트
솔직히 점집보다 그냥 쉬는게 나을 듯요.. 새해라 다들 바빠서 그런거 아닐까요?
익명1방금 전
와 진짜요? 저도 거기 면접 보러 갔는데 분위기 어땠어요? 사장님이랑 잘 통하셨다니 다행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