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예외일 거라 자만했는데 결국 저도 똑같이 당해버린 게 너무 속상해요. 심리적으로 쥐락펴락 당하다가 정신 차려보니 남은 게 아무것도 없더라고요 ㅋㅋㅋ 그래도 크게 한 번 데었으니 이제 두 번 다시는 이런 일 없겠죠? 훌훌 털어버리고 다시 마음 다잡아서 멋지게 살아보렵니다 하..
댓글 2
먼지없는밤
언니.. 마음 많이 아프시겠어요ㅠㅠ 저도 예전에 비슷한 일 있었는데 그때 진짜 멍청한 내가 너무 한심하더라고요.. 그래도 이제 정신 차리셨으니 다행이에요. 앞으로는 좋은 일만 있을 거예요!
익명1방금 전
와 진짜요? 저도 거기 면접 보러 갔는데 분위기 어땠어요? 사장님이랑 잘 통하셨다니 다행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