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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외과의사가 손님으로 왔어요~ | 여시잡
성형외과의사가 손님으로 왔어요~
하트시그널
|
02:15
|
조회 171
말하는 꼰새가..ㅋㅋ
의사느낌이 난다 싶기도 하고 언니들 얼굴만 뚫어져라 보길래
요리조리 돌려서 말해보니까 성형외과 의사라고 이실직고 하네요
문제는~~~
그뒤로 제가 손님의 노예가 됨..
고치고 싶은곳은 많고 돈은 없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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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컬러
00:16
ㅋㅋㅋㅋ아 이거 진짜 공감돼요.. 저도 예전에 손님중에 피부과 원장님 오셨는데 그뒤로 레이저 할인받으려고 연락처 붙들고있어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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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
작성자
00:36
@민트컬러
헐 언니도요?? ㅋㅋㅋ 진짜 이런거 알바아닌가 싶을정도로 친절해지더라고요 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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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컬러
02:01
그래도 좋은 인연 같아요~ 괜히 잘보여두면 나중에 도움될수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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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작석
00:45
아 근데 성형외과면 진짜 대박이네요!! 저는 코 진짜 하고싶은데ㅠㅠ 언니 할인받을수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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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
작성자
01:05
그쵸?? 근데 아직 그정도로 친해진건 아니고요ㅋㅋ 일단 상담이라도 한번 받아보고싶긴해요~ 코 저도 관심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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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트소녀
01:15
와 부럽다.. 근데 그분 자주 오시나요? 저도 쌍커풀 하고싶은데 돈이 없어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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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
작성자
01:49
맞아요ㅋㅋ 저도 처음엔 되게 떨렸는데 이제 그냥 성형 상담받는 기분으로 바뀜요ㅋㅋㅋ 제 얼굴 이것저것 분석해주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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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
작성자
02:17
ㅎㅎ 네 언니 말씀 감사해요!! 오늘도 오신다고 하셔서 설레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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