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에서 일하다 보면 하이퍼급 사이즈인데도 노도에서 고생하거나, 쩜오급 외모인데 일반 룸카페에 머무는 어린 언니들이 꽤 보이더라고요. 볼 때마다 제가 다 안타까워서 더 좋은 곳으로 가라고 등 떠밀고 싶은 심정이에요 본인의 가치를 제대로 알고 급을 높여가는 것도 큰 능력인데, 정보가 없어서 제자리에 머무는 언니들 보면 참 마음이 쓰이네요.
댓글 14
반짝이는소녀
아 진짜 공감이에요ㅠㅠ 저도 가끔 다른 언니들 보면 왜 여기 있지? 싶을 때 있거든요.. 정보가 없어서 그런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살랑살랑체리
헐 저 완전 그런 케이스ㅋㅋㅋㅋ 처음에 아무것도 모르고 시작해서 한참 돌아왔어요ㅠㅠ
로즈골드
근데 진짜 본인 가치 아는 것도 능력이긴 하죠.. 저도 예전엔 몰랐는데 언니들한테 많이 배웠어요
익명1방금 전
와 진짜요? 저도 거기 면접 보러 갔는데 분위기 어땠어요? 사장님이랑 잘 통하셨다니 다행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