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 궁금하지도 않은데 억지로 대화하려니까 기만 빨리고 대본 쓴 거 들켜서 꼽만 먹었네요 ㅠ 리액션이라도 크게 하려고 노력은 하는데 말 없는 방 들어가면 진짜 지옥이에요.. 출근 전부터 대화할 생각에 앞이 캄캄하고 스트레스 받는데 다들 어떻게 극복하셨나요? 성격 개조해서 지명도 잡고 싶은데 마음처럼 안 돼서 너무 답답해요 ㅠㅠ
댓글 8
오늘도달린다
저도 완전 그래요ㅠㅠ 대화 주제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스트레스 받아요..
쎈녀
저는 그냥 손님 얘기 계속 들어주는 쪽으로 바꿨어요ㅋㅋ 질문만 던지고 리액션만 하면 됨.. 내 얘기 안 하니까 오히려 편하더라고요
볼터치
대본 쓴 거 들키면 어떤 반응 나와요?? 저도 자꾸 뻔한 질문만 하게 되는데 걱정돼요ㅠ
익명1방금 전
와 진짜요? 저도 거기 면접 보러 갔는데 분위기 어땠어요? 사장님이랑 잘 통하셨다니 다행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