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돈이 걸려 있으니까 게임 하나하나에 예민해지는데 손님이 스킨십 못 하고 버벅거리면 속이 타들어가요 칼같이 돈 가져가자니 분위기 싸해질 것 같고, 기다려주자니 내 돈 날아가는 것 같아 현타 오네요 ㅠ 언니들은 이럴 때 어떤 멘트 치면서 자연스럽게 돈 가져오시나요? 돈미새 소리 안 들으면서 실속 챙기는 꿀팁 좀 공유해 주세요 ㅠㅠ
댓글 6
밤의여왕
아 ㅋㅋㅋ 저도 신입 때 그랬는데요
저는 그냥 웃으면서 "오빠 이거 게임이니까 룰대로 가야죠~" 이러면서 장난스럽게 손 내밀어요. 분위기 안 깨지면서도 돈은 챙기는 거죠 ㅎㅎ 너무 예민하게 굴면 손님도 눈치채니까 살짝 귀엽게?
로맨스퀸
돈미새 ㅋㅋㅋㅋ 그 표현 공감돼요
근데 솔직히 우리도 일하러 나온 건데 실속은 챙겨야죠~ 저는 "오빠 이기면 제가 한잔 원샷 할게요!" 이러면서 판 키워서 분위기 띄우고 지면 바로 받아요 ㅋㅋ
익명1방금 전
와 진짜요? 저도 거기 면접 보러 갔는데 분위기 어땠어요? 사장님이랑 잘 통하셨다니 다행이네요.